교육용 프로그래밍언어/도구 소개

1. MS Kodu 공식사이트 http://fuse.microsoft.com/projects/kodu Microsoft에서 교육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하는 Kodu 게임제작 도구를 먼저 소개한다. 3차원 그래픽을 이용한 아케이드 게임 제작이 가장 큰 매력으로, 3차원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만들고 오브젝트들을 배치하여 각각의 움직임과 스코어 등을 프로그래밍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9OFRGD1s74c   코드를 입력한다거나 복잡한 알고리즘이 필요하지 않으며, 마우스만으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초보적인 프로그래밍 원리와 컴퓨터를 제어하고, 성취감을 느끼기에는 환상 그 자체이다. MS의 ..... 자세히읽기 >>

범용 소프트웨어의 교육적 활용 (게라지 밴드)

교육용으로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구할 때, 교육용으로 설계하여 제작된 전용 소프트웨어와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범용 소프트웨어를 엄격히 구분지어 놓고, 카탈로그를 찾거나 검색하여 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응용프로그램을 찾아보면 일부 기능으로 수업 활용이나 교육적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케이크워크cakework라는 미디midi 프로그램으로 악보 그리고 연주하기 액셀excel/파워포인트powerpoint을 이용해 그래프를 그리기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한자자전가능으로 한자의 음과 뜻 알아보기 마인크래프트로 쌓기나무, 규칙찾기, ..... 자세히읽기 >>

스마트폰 정보 빼내기, 스미싱…

피싱, 파밍에 이어, 오늘은 스미싱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국내 스마트폰의 종류를 크게 둘로 나눠도 무방할 겁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는 삼성/LG/모토로라 등의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진영과 애플의 iOS를 사용하는 애플 아이폰 진영... 이외에 블랙베리나, 윈도모바일(?)계열은 아직 파이가 작기 때문에 일단 뒤로. 스미싱은 스마트폰(스마트디바이스들)의 내부에 저장된 정보를 털어 악용하려는 해킹 기법입니다. 사진, 공인인증서, 문자메시지, 메모, 앱내부의 데이터까지 뭐든 털 수 있습니다. 스미싱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운영체제의 ..... 자세히읽기 >>

피싱, 파밍… 개인정보도난 조심하세요.

피싱, 파밍... 최근 뉴스에 많이 오르내리는 기술 용어죠... 피싱은 해킹 기법 중에 나름 사회공학적(으로 사람을 속여서 정보를 획득하는)인 인간적인(?) 방법입니다. 전화로 은행을 사칭하고 개인정보와 비밀번호를 알아내는게 보이스-피싱이라면... 인터넷 웹페이지로 은행과 똑같은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 사용자를 낚은 다음, 개인정보와 비밀번호를 뽑아내어 악용하는게 웹사이트-피싱입니다. 그런데, 웹브라우저의 주소 입력란을 자세히 보거나 상태표시줄만 보아도, 가짜 피싱사이트 주소임을 알아낼 수 있다는 점이 걸림돌입니다. 그래서, 사용자의 컴퓨터에 ..... 자세히읽기 >>

유료 다운로드 사이트 주의!

수업에 사용하실 각종 동영상이나 TV영상을 받으시기 위해.oo디스크, oo박스, oo파일 같은 유료 다운로드 사이트를 이용하고 계시나요?? 특정 사이트를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주의하실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저작권 문제 유료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유료로 내려받은 파일이라고 해서 모든 파일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휴컨텐츠에 대해서만 저작권이 인정됨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대개 제휴컨텐츠는 다운로드시 다른 파일에 비해 많은 금액을 지불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최신영화 보여주신답시고, 상영중인 영화를 내려받아 ..... 자세히읽기 >>

공부의 과정으로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란

나의 어린시절 꿈은 의사였다. 가난한 사람을 무료로 치료해주겠다는 생각... 시간이 지나 과학자에서 발명가로 꿈이 바뀐 까닭도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컴퓨터과학자가 되기 위해 꿈꾸면서도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로 사람들이 편리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컴퓨터를 접한건 초등학교3학년 시절... 친구의 집에 놀러가 MSX를 처음 만져본 이후 키보드 A를 누르면 화면에 A가 찍히는 모습을 보고 완전히 빠져들게 되었다. 손재주 때문에 책상 서랍이 온통 고물상 저리가라였고, 온갖 고물들을 조합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게 일상이었다. 손이 ..... 자세히읽기 >>

아이디는 온라인 공간상의 내 이름이다.

아이디(ID; identification)는 남들과 구별되는 온라인상의 내 이름이다. 8자 이상의 알파벳(a-z)와 숫자(0-9), 마침표(.), 하이픈과 언더바(-_)를 사용하여 의미있는 낱말을 조합하여 짓는다. 내 대표 아이디는 맥노턴 mcnorton = macgyver(mc) + peter norton(norton)이다. 일부 macnorton 을 사용하기도 한다. TV드라마 속 주인공 MacGyver의 생각과 문제해결방식을 본받고, IBM-PC호환기종의 출현당시 DOS의 문제를 보완해줄 Norton Utilities를 만든 Peter Norton과 같은 개발자가 되겠다는 생각에 만들어낸 이름이다. 빌게이츠와 노턴 사이에서 고민을 좀 했지만… McGates가 되었을지도... ^^ PC통신시절 8자 알파벳 ..... 자세히읽기 >>

프로그래밍이지만 프로그래밍이라고 하지 않으면 더 재미있는 것…

해마다 한 가지씩 주제를 정해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에 대해 가르치면서 시행착오와 희망을 탐색중이다. 프로그래밍이라면 처음부터 컴퓨터프로그래밍을 떠올리겠지만... 프로그래밍이라는 것도 일종의 자동화기술이다. 실험실의 반복된 실험 절차나 기계의 동작 매카니즘과 똑같다. 파일압축기술이라 설명하지 않고, 규칙성 있는 숫자와 문자를 짧게 줄이고 반대로 만드는 방법을 연습시켜봤다. 의외로 잘 한다. 여자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압축된 코드를 원래대로 역해독하는데 성공했다. 픽셀그래픽이라는 설명하지 않고, 모눈을 칠해 캐릭터를 만들어보기로 ..... 자세히읽기 >>

#7 나눔 > 소통 > [창조] (4)

[3단계] 창조 :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이룰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단계가 ‘창조’의 단계가 아닌가 생각된다. 교육과정 이외에도 우리가 갖추어야 하고, 누군가가 해주지 않는 우리만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이것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지극히 즉흥적이고, 어떤 체계나 일관성을 찾아보기 힘든, 얼렁뚱땅 만들어내기 일쑤인) 정부의 교육과정을 예로 들면, 공교육에 있어서 국가교육과정은 교사로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가이드라인이다. 하지만, 이를 그대로 가르쳐야 하는 것은 ..... 자세히읽기 >>

#6 나눔 > [소통] > 창조 (3)

[2단계] 소통 : 커뮤니티의 활성화 (2) 닉네임 ‘리누범’ 박성범 선생님과 함께 서버를 관리하고 있던 상황에서 ‘회원 수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와 ‘접속량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지는 저질의 서비스 문제는 꿈 속에서도 따라다니는 만득이(?) 같은 존재였다. 제한된 서버자원을 얼마나 뽑아내느냐에 대한 고민이 한계에 이르고, 새로운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바로 ‘하드웨어’ = ‘돈’… 커뮤니티가 막 활성화되려는 시점에 서비스가 느려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대박 난 음식점의 자리가 좁아 손님을 오랜 시간 줄 세우거나 돌려보내야 하는 마음과 비교할 ..... 자세히읽기 >>